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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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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테시마 유로
출판
21세기북스
출판일
2001.07.14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2
-
저자
테시마 유로
출판
21세기북스
출판일
2003.03.25

 

 

가난한 마음에서 벗어나 부자의 줄에 서는 법 

왜 ‘부자의 줄’에 서야 하는가?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는 자산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다.
테시마 유로의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돈이 없어도 부자로 살아가는 첫걸음은 마음가짐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이야기합니다.

“부자의 줄 → 부자의 사고방식 → 베풂”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경제적 조건보다 자기 성장, 학습, 실행력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통해 누구든 ‘부자의 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끊임없는 도전, 타인과의 공명, 배움에 대한 열정.” (1권, p.75)

부자가 된 사람들에겐 단순한 운 이상의 습관과 태도가 있다고 했습니다.

  1. 도전: 기초가 확고하지 않은 성공은 무너지기 쉬움
  2. 공감과 존경: 타인과의 관계가 곧 성공의 인프라
  3. 배움의 자세: 여유 속에서 흡수된 지식만이 실력이 된다

‘부자가 되자’는 자극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인격적 성숙과 철학적 토대를 강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대인 격언이 전하는 통찰

책에서는 다수의 유대인 지혜서와 격언을 소개했습니다.

  •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 – 스피노자
  • “실행하자, 그다음에 듣자.” – 유대 격언

무엇보다 실행력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생각이 아무리 좋아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시작이 완벽해야 할 이유는 없다. 지금 당장 움직이는 것, 그것이 부자의 사고방식이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기업의 출발은 불황기였다

“대부분의 대기업은 불황기에 사업을 시작했다.” (2권, p.58)

호황은 모두가 달려드는 시기다.
하지만 진짜 기회는 위기의 순간에 있다.

  • 어설픈 프로보다 용감한 아마추어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하는 유연성
  • 명상과 성찰이 성공의 기반이라는 통찰도 전해주었습니다

불황기를 '준비기'로 삼은 사람만이 다음 호황기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명상과 학습이 성공의 근본

“고전연구와 명상은 정신을 연마하고, 시야를 넓혀준다.” (1권, p.79 / 2권, p.112)

부자들은 끊임없이 배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지와 성찰, 기록과 이론화, 점검과 실증이 반복되어야 실무가 실학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요약: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는 방법

핵심 가치 설명

도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라
실행 듣기 전에 행동하라
성찰 명상과 기록으로 자신을 점검하라
겸손 누구도 경멸하지 말고, 지혜로운 자 앞에서 배워라
사고방식 불가능을 가능한 것으로 바꾸는 힘을 믿어라

 

 

마무리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마음가짐부터 시작하는 자기경영의 철학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일수록 더 절실하게 와닿는 메시지.

"행동하고, 배우고, 겸손하라. 그러면 그 줄의 끝에서 언젠가는 당신도 부자가 될 것이다."

줄을 바꾸는 순간, 인생도 바뀐다는데,

나는 지금 어떤 줄에 서 있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책 표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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